매일신문

자동차 점검 무상 서비스 25일 오전 10시 두류공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대구자동차부분정비1사업조합과 합동으로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달서구 두류공원 롤러스케이트장 옆 주차장에서 자동차(비사업용) 무상점검 서비스를 펼친다.

자동차 정비 자격을 갖춘 정비요원이 각종 장비를 갖추고 자동차의 조향장치, 제동장치, 주행장치, 기관, 배터리 등을 점검해 주며 현장에서 무상점검표를 작성'교부하고, 자동차 상태를 상세하게 설명한다.

또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워셔액을 무상으로 보충해 주고, 타이어 마모 상태 및 공기압을 측정하는 한편 전구 등 소모성 부품을 현장에서 무상으로 교환해 준다.

이 밖에 장거리 운행을 위한 차량 관리와 안전운전 요령을 교육하고, 차량 운행시 안전운전을 방해하는 철제범퍼 등도 무상으로 제거해 준다.

권삼수 대구시 교통관리과장은 "봄철 꽃구경 등 장거리 여행을 위해 집을 나서기 전에는 교통안전을 위한 자동차 점검이 필수"라고 말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