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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 일상' 안은지·김민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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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팩토리 청춘 '청춘 전시3'가 안은지, 김민서 두 작가의 전시로 5월 4일까지 열린다. 두 작가는 테라코타, 세라믹, 회화로 서로 다른 형식으로 현대인의 삶과 일상을 보여준다.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상대에게 웃는 모습의 이모티콘을 보내지만 무표정한 얼굴, 아이들과 대학생들의 처진 어깨를 담담하게 그려낸다. 053)744-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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