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49) 신임 안동경찰서장은 "안전하고 질서 있는 안동을 만드는 데 모든 치안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경찰로서 자부심을 갖고 기본과 원칙에 입각해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치안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대구 출신인 김 서장은 대구 오성고와 경찰대(3기) 법학과, 경북대 행정대학원 법원행정과를 졸업했다. 1987년 경위로 임용된 김 서장은 대구 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 대구경찰청 경비교통과 육상기획계장'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등을 거쳤다. 가족은 부인 김은수(47) 씨와 1남 2녀. 안동'전종훈기자 cjh4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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