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직원들의 복리후생 업무를 책임지고 있는 포스웰(이사장 여재헌)이 '포스웰 1% 나눔운동'으로 모은 성금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모금회)에 전달하기로 했다.
포스웰은 최근 사내 대회의실에서 모금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465명이 참가하는 '직장인 1% 나눔 캠페인 협약식'을 갖고, 앞으로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돈을 모금회에 전달하기로 약속했다. 포스웰 직원들이 모은 성금은 경북도내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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