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태영 재벌설 유진 "내 남편이 재벌?…정말 웃겼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태영 재벌설에 대해 유진이 해명했다.

유진은 지난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기태영 재벌설'에 대해 "나도 들은 적 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기태영 집안', '기태영 재벌'이라는 연관검색어가 뜨는 게 정말 웃겼다"고 말문을 열었다.

유진은 "정말 황당무계한 얘기였다. 재벌설은 사실이 아니다. 당시 '내가 왜 재벌이랑 결혼한다고 생각하지?'라는 생각이 들어 속상했다. 난 배경보다 사람을 보는 성격이다. 잘못된 선입견이 속상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진은 남편인 기태영에 대해 "굉장히 가정적인 사람이다. 난 나쁜 남자 스타일을 싫어한다. 여자 울리는 남자를 별로 안 좋아한다. 기태영은 그런 점이 전혀 없었고 대화할 때 잘 통했다. 그런 점에서 믿음이 갔다. 외모는 좀 섹시하다. 브라운관을 통해서는 섹시한 매력이 잘 표출이 안 되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태영 재벌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태영 재벌설 아닌가 보네" "유진 정말 성격도 좋고 이쁜 것 같다" "기태영 재벌설 듣고 유진 진짜 웃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