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사회 인식 변화를 위한
대구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대구 시민운동장에서 25일 개막해
28일까지 나흘 간 열립니다.
장애인종합생활체육대회는
장애인들에게 체육활동의 방향을 제시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에 대한 편견을 깨는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해마다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회 첫 날인 25일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특수학교와 특수학급, 장애인단체, 장애인시설과 복지관 이용자 등이
함께 참여하는 어울 한마당대회가 열렸습니다.
또 계명문화대학의 태권도 시범공연과 새천년 건강체조,
단체응원전과 함께 럭비공 드리블, 휠체어 레이스 등
뉴스포츠 종목을 선보였습니다.
종목별 경기장에서는 28일까지
육상과 게이트볼, 보치아 등 8개 종목 선수들이 기량을 펼칠 예정입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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