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가 광희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걸그룹 시크릿 한선화가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춘 광희와 여전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선화는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에서 열린 시크릿의 네 번째 미니앨범 컴백기념 쇼케이스에서 "기사를 통해 광희 오빠가 우리를 응원했다는 소식을 들었다"면서 "가상부부가 끝났지만, 애틋함이 남아 있다. 끈끈한 무언가가 있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러면서 한선화는 "고맙다고 문자를 보냈더니 광희 오빠가 자꾸 과일을 보내준다며 주소를 알려달라고 하더라. 하지만 알려주지 않았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그는 "절대 알려 줄 수 없다. 우린 과일을 안 먹는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선화 광희 언급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선화 광희 언급 하는 걸 보니 아직 재미있게 지내나 보다" "과일까지 보내 줄려고 하다니~" "한선화 광희 좋아하는 거 아니야? 계속 언급하네" "한선화 광희 언급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배현진 "코박홍 입꾹닫" vs 홍준표 "여의도 풍향계 줄찾아 삼만리" 때아닌 설전
北 "韓, 4일 인천 강화로 무인기 침투…대가 각오해야"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 결심공판 시작
"너 똥오줌도 못 가려?" 이혜훈, 보좌진에 '고함' 폭언 녹취 또 나와
장동혁 "외국인 댓글 국적 표시·지방선거 투표권 제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