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은 올해 '핵심생산인구는 천구백칠십팔만 명으로
총인구 오천이십이만 명의 39%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핵심생산층은 생산가능인구 가운데
경제활동이 가장 왕성한 25세에서 49세 인구계층으로,
생산과 소비 등이 많아 나라 경제의 원천이 되는 집단을 뜻합니다.
핵심생산층은 지난 1995년 처음으로 40%를 넘어
2006년 42.78%로 정점을 찍었지만,
이후 조금씩 줄기 시작해
올해 들어 처음으로 4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전문가들은 핵심생산층이 줄어들게 되면
노동 구조가 고령화해 생산활력과 소비활력이 모두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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