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지원 눈물 '시크릿가든' 대본 보기 싫었다!…"심적 방황의 시기 심경 고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하지원 눈물' 고백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배우 하지원(35)의 화제작 SBS '시크릿가든' 출연에 관련한 이야기를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하지원은 최근 SBS '땡큐' 녹화에서 차인표, 이문세, 서희태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녹화방송에서 하지원은 "사실 '시크릿가든'을 처음 시작할 땐 대본도 보기 싫었다"며 "첫 대본 리딩날에도 대본을 읽어보지도 않고 갔다. 대본에 손이 안 가서 읽을 수가 없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하지원은 "당시 '시크릿가든'에 집중할 수 없을 정도로 심적인 방황이 심했던 시기"라며 결국 눈물을 흘렸다.

이날 하지원은 평소 성실한 배우로 소문난 배우이지만, 아무에게도 말 못하고 혼자 힘들어했던 고충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하지원의 힘들었던 속내와 함께 눈물의 고백은 오는 3일 오후 11시 20분 '땡큐'에서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