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음 울리는 엄마의 일생 "어버이날 다가오니 부모님 생각에,," '울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음 울리는 엄마의 일생이 화제다.

마음 울리는 엄마의 일생 일러스트 한 장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마음 울리는 엄마의 일생'이라는 제목의 일러스트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마음 울리는 엄마의 일생 일러스트 사진에는 한 여성이 아이를 낳아 엄마가 되고, 정성으로 자녀를 보살피다 어느새 아이가 다 자라고 힘이 없는 노인이 되어가는 과정을 단계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엄마가 늙기 시작하면서 성인이 된 아이가 엄마를 부축하고 안아주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또 마지막에 엄마가 먼저 떠나고 뱀의 허물처럼 텅 빈 옷가지만 안고 있는 자식의 모습 역시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자신을 되돌아보고 부모님에 대한 반성과 사랑을 느끼게 만든다.

마음 울리는 엄마의 일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음 울리는 엄마의 일생 슬프다.." "마음 울리는 엄마의 일생 정말 감동적이야" "우와 완전 가슴에 와닿아"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화제가 된 이 일러스트는 미국에서 '어머니 날'을 맞아 그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