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프리허그가 화제다.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로데오 거리에서 걸스데이 혜리, 소진, 유라, 민아는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의 일환으로 프리허그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프리허그 행사는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의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
특히 걸스데이 멤버들이 프리허그 행사에 나서자 행사장은 남성팬들로 붐벼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혜리 프리허그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혜리 프리허그 부럽다" "혜리 프리허그 때문에 토니안이 불안해할듯" "혜리 프리허그 나도 가보고 싶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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