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은 대구시의 '2012년도 세정실적 종합평가' 및 '세외수입 실적평가'에서 각각 최우수기관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세정실적 종합평가는 지방세수 및 세정운영 실적 2개 분야에 대해 지방세 지수 실적 및 지방세 홍보, 납세 편의시책 등 11개 항목으로 나눠 이뤄졌으며, 남구청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정리, 지방세 홍보실적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과태료 징수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체계적인 징수활동을 펼치는 등 세수실적 증대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남구청은 사업비 1억6천만원과 특별교부금 1억2천만원 등 모두 2억8천만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신선화기자 freshgir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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