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제작팀은 담도암 3기인 김복용(53'대구 달서구 월성동) 씨와 김 씨를 간호해야 하는 아들 세명(21'본지 4월 24일 자 8면 보도) 씨 가족에게 성금 1천505만1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세명 씨는 "저희 사연을 읽고 성금뿐 아니라 저의 군 문제나 직업 문제 등에도 도움을 주시려는 분들이 많아 너무 감사했다"며 "아버지가 빨리 쾌차하실 수 있도록 열심히, 정성을 다해 간호하겠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고 전해왔습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