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민아 관상 "현빈과 비슷한 보조개…매력 있지만 불운이?" 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민아 관상이 공개되어 화제다.

8일 방송예정인 JTBC '신의 한 수' 녹화장에서 역학자 조규문 교수가 신민아의 관상에 대해 밝혔다.

조 교수는 "사람들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보조개에도 관상이 있다"라며 그 예로 신민아와 현빈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보조개는 그들의 매력 포인트기도 하지만 관상학적으로는 나쁜 일로 놀라거나 다칠 수 있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신민아 관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민아 관상이 좋아서 인기가 많은건가?" "이쁜 사람은 관상도 좋은 건가?" "신민아 관상 현빈이랑 비슷하구나" "신민아 관상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