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담비 키 굴욕 소감 "168cm가 꼬꼬마라고?…아이 기분 좋아" 성격도 좋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담비 키 굴욕 소감을 전해 화제다.

손담비는 8일 자신의 "처음으로 꼬꼬마 소리 들어서 아이 기분 좋아"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이영진이 "꼬꼬마&미니미. 측근 중 담비"라며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것에 대한 소감을 밝힌 것이다.

손담비는 프로필상 168cm의 키를 지니고 있는 대표적 장신 여성 연예인 중 한 명이지만 모델 출신 이영진 옆에서는 상대적으로 작은 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손담비 키 굴욕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담비 키 굴욕 소감 들어보니 부럽네" "키가 원래 큰 사람은 꼬꼬마 소리 듣기 좋아하나?" "손담비 키 굴욕 소감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