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키 굴욕 소감을 전해 화제다.
손담비는 8일 자신의 "처음으로 꼬꼬마 소리 들어서 아이 기분 좋아"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이영진이 "꼬꼬마&미니미. 측근 중 담비"라며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것에 대한 소감을 밝힌 것이다.
손담비는 프로필상 168cm의 키를 지니고 있는 대표적 장신 여성 연예인 중 한 명이지만 모델 출신 이영진 옆에서는 상대적으로 작은 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손담비 키 굴욕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담비 키 굴욕 소감 들어보니 부럽네" "키가 원래 큰 사람은 꼬꼬마 소리 듣기 좋아하나?" "손담비 키 굴욕 소감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호영 "'이진숙-고성국-이정현' 삼각커넥션…대구 시민 분노"
장동혁 "공천 목표는 승리, 과정은 공정해야"…대구시장 공천 경선갈 듯
'성추행 의혹'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탈당…"결백 입증 후 돌아오겠다"
국힘의 대구 무시·홀대, '공천≠당선' 본때 보여야
대구 '낙하산 공천' 논란에 추경호 "앞으로 누가 당 위해 싸우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