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담비 키 굴욕 소감 "168cm가 꼬꼬마라고?…아이 기분 좋아" 성격도 좋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담비 키 굴욕 소감을 전해 화제다.

손담비는 8일 자신의 "처음으로 꼬꼬마 소리 들어서 아이 기분 좋아"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이영진이 "꼬꼬마&미니미. 측근 중 담비"라며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것에 대한 소감을 밝힌 것이다.

손담비는 프로필상 168cm의 키를 지니고 있는 대표적 장신 여성 연예인 중 한 명이지만 모델 출신 이영진 옆에서는 상대적으로 작은 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손담비 키 굴욕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담비 키 굴욕 소감 들어보니 부럽네" "키가 원래 큰 사람은 꼬꼬마 소리 듣기 좋아하나?" "손담비 키 굴욕 소감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