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재석 우산 양보 "비에 옷이 다 젖어도…경호원 먼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재석 우산 양보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9일 열린 '제4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유재석은 후배 개그맨 허경환과 레드카펫을 밟았다.

특히 여성 경호원이 비를 맞는 것을 막기 위해 우산을 씌워주려고 하자 유재석은 "괜찮다"며 우산을 양보하는 겸손한 자세를 보여 팬들의 찬사를 자아냈다.

유재석 우산 양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 우산 양보 진짜 감동적이네" "유재석 우산 양보 역시 국민 엠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유재석은 TV부문 대상을 받았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