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재석 우산 양보 "비에 옷이 다 젖어도…경호원 먼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재석 우산 양보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9일 열린 '제4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유재석은 후배 개그맨 허경환과 레드카펫을 밟았다.

특히 여성 경호원이 비를 맞는 것을 막기 위해 우산을 씌워주려고 하자 유재석은 "괜찮다"며 우산을 양보하는 겸손한 자세를 보여 팬들의 찬사를 자아냈다.

유재석 우산 양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 우산 양보 진짜 감동적이네" "유재석 우산 양보 역시 국민 엠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유재석은 TV부문 대상을 받았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