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시 풍산읍 하리1리 박춘희 부녀회장이
22일 구미 경운대학교 벽강아트센터에서 열리는
'2013 새마을여인상 시상 및 행복한 가정 가꾸기 실천대회' 시상식에서
경상북도 새마을 여인상을 수상했습니다.
경북도 새마을 여인상은 어머니로서, 며느리로서,
아내로서, 부모로서, 새마을봉사자로서 도리와 역할을 모범적으로 수행해
사회에 귀감이 되는 여인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입니다.
박 회장은 남편이 사고로 다쳐 가정 형편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2006년 2월부터 7년 동안 새마을부녀회장직을 수행하며
마을에 어려운 일들을 자신의 일처럼 처리해 왔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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