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노홍철이 양초 마니아가 된 이유를 밝혔다.
노홍철은 지난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산다'에서 집에 수 많은 양초를 켜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나 혼자산다'에서 노홍철은 혼자만의 시간이 생기자 호떡을 먹으며 수많은 양초에 불을 켜기 시작했다.
이어 노홍철은 양초를 켜게 된 이유에 대해 "집을 카페처럼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조명을 최대한 어둡게 했다"고 입을 열었다.
노홍철은 "그런데 이게 카페도 집도 아닌 게 되더라. 너무 어두워 밤만 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양초를 키는 거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나 혼자 산다 노홍철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 혼자 산다 노홍철 모습 보니까 외로워 보이더라"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 "나 혼자 산다 노홍철 양초를 저렇게 피우다니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