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간 떨어진 엄마 "엄마! 내 다리가!…으아아앙" 하반신 실종된 아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간 떨어진 엄마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간 떨어진 엄마'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금발 머리인 아이는 소파 위에 앉아 있었지만 하반신이 보이지 않아 보는 사람을 가슴 철렁이게 만들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아이는 소파 방석 밑으로 하체를 깊숙이 넣어 장난을 친 것이다.

간 떨어진 엄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간 떨어진 엄마 사진 애기 너무 귀엽다" "간 떨어진 엄마, 정말 깜짝 놀랐겠네~" "애기 귀요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