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떨어진 엄마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간 떨어진 엄마'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금발 머리인 아이는 소파 위에 앉아 있었지만 하반신이 보이지 않아 보는 사람을 가슴 철렁이게 만들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아이는 소파 방석 밑으로 하체를 깊숙이 넣어 장난을 친 것이다.
간 떨어진 엄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간 떨어진 엄마 사진 애기 너무 귀엽다" "간 떨어진 엄마, 정말 깜짝 놀랐겠네~" "애기 귀요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