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형돈 축의금 "형이 직접 와서 봉투 건네줘…정말 두껍더라" 대체 얼마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지석이 개그맨 정형돈의 축의금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5살연하 플로리스트와 결혼식을 올린 서지석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서지석은 "축의금을 누가 가장 많이 낼 것 같냐"는 질문에 "엄기준 형님이다. 큰 거 한 방 노리고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정형돈 형은 직접 와서 축의금을 전달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정형돈 축의금 봉투는 정말 두껍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서지석은 신부와의 첫 만남에 대해 "신부를 술자리 모임에서 처음 봤는데 너무 예쁘더라. 이 여자는 내 여자라는 게 왔다. 첫눈에 반해서 계속 대시를 했다"고 밝혔다.

정형돈 축의금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형돈 축의금 얼마 넣었을지 정말 궁금하네" "정형돈 의리 있네!" "역시 정형돈~ 축의금 많이 낼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지석은 지난 18일 5세 연하의 플로리스트와 결혼식을 올렸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