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시립박물관은 6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어린이 체험프로그램인 '토요 박물관학교'를 운영한다.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경산의 역사와 문화 체험을 통해 쉽게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경산 지역의 고대국가인 압독국 사람들이 만든 토기를 직접 만들고, 농사철에 부르던 자인 계정들소리를 재미있는 전래놀이와 함께 가르칠 예정이다. 이 밖에 갓바위 그림을 넣은 한지공예품과 전통 다도, 다식 등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경산지역의 초등학교 3~6학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31일까지 인터넷과 방문,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30명이다. 문의 053)804-7323.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