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시립박물관 초교생 토요박물관학교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내달부터

경산 시립박물관은 6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어린이 체험프로그램인 '토요 박물관학교'를 운영한다.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경산의 역사와 문화 체험을 통해 쉽게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경산 지역의 고대국가인 압독국 사람들이 만든 토기를 직접 만들고, 농사철에 부르던 자인 계정들소리를 재미있는 전래놀이와 함께 가르칠 예정이다. 이 밖에 갓바위 그림을 넣은 한지공예품과 전통 다도, 다식 등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경산지역의 초등학교 3~6학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31일까지 인터넷과 방문,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30명이다. 문의 053)804-7323.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