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육회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김천에서 열린
'제 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와 관련해
57명에 대한 선수 자격 이의가 제기됐고
이 가운데 37명이 부적합하다고 판단해
출전을 금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정선수 선발은
도내 상당수 시군이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는데
대다수는 다른 시·도의 학교 및 실업팀에
소속됐거나 거주기간이 1년 미만이어서
참가자격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앞서 김천시도 도민체전에
다른 지역에서 활동 중인 선수를 대표로 뽑아 출전시키려 했다가
다른 시·군의 항의를 받고서 참가를 취소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