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방향성 전기강판에 첨가제로 사용되는 원료인
고순도 페로실리콘 공장을 포항시 남구 광명일반산업단지에
준공했습니다.
페로실리콘 공장은 2012년 4월 착공해 올 1월 시운전에 들어갔으며
최근 전기로 1·2호기에서 첫 쇳물을 뽑아냈습니다.
포스코는 연 3만톤 규모의 공장 준공으로
연간 800억원의 수입대체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130여명의 고용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