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방향성 전기강판에 첨가제로 사용되는 원료인
고순도 페로실리콘 공장을 포항시 남구 광명일반산업단지에
준공했습니다.
페로실리콘 공장은 2012년 4월 착공해 올 1월 시운전에 들어갔으며
최근 전기로 1·2호기에서 첫 쇳물을 뽑아냈습니다.
포스코는 연 3만톤 규모의 공장 준공으로
연간 800억원의 수입대체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130여명의 고용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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