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새마을회,「사랑의 맛 바구니 운동」전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달성군새마을회(부녀회장 김정순)에서는 5월 23일 새마을회관 마당에서 부녀회장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맛 바구니 운동'을 실시해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사랑의 맛바구니 운동'은 달성군새마을회에서 2012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특수시책사업으로, 헌 옷 모으기와 휴경지 경작 등을 통해 얻은 자체 수익금과 사회단체보조금으로 지역 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차상위계층 등 54세대에 매월 1회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으며, 나눔과 실천을 통한 살맛나는 공동체 조성에 기여해 오고 있다.

달성, 김성우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