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새마을회(부녀회장 김정순)에서는 5월 23일 새마을회관 마당에서 부녀회장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맛 바구니 운동'을 실시해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사랑의 맛바구니 운동'은 달성군새마을회에서 2012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특수시책사업으로, 헌 옷 모으기와 휴경지 경작 등을 통해 얻은 자체 수익금과 사회단체보조금으로 지역 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차상위계층 등 54세대에 매월 1회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으며, 나눔과 실천을 통한 살맛나는 공동체 조성에 기여해 오고 있다.
달성, 김성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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