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더위야 반갑다'...해수욕장에 때 이른 피서 인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6월 첫 휴일인 2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초여름 날씨를 보여

조기 개장한 해수욕장과 유원지는 때 이른 피서객들로 붐볐습니다.

조기 개장 이틀째를 맞은 부산지역 해수욕장 4곳에는

5만 명 가량의 피서인파가 몰리며 일광욕을 하거나

음식을 나눠 먹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광안리해수욕장과 송도해수욕장, 송정해수욕장에도

바다를 찾아 더위를 잊으려는 사람들로 온종일 북적거렸습니다.

대구에서도 무더위를 못 이긴 수천 명의 시민이

수성못이나 신천 주변 등 수변공간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