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 휴일인 2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초여름 날씨를 보여
조기 개장한 해수욕장과 유원지는 때 이른 피서객들로 붐볐습니다.
조기 개장 이틀째를 맞은 부산지역 해수욕장 4곳에는
5만 명 가량의 피서인파가 몰리며 일광욕을 하거나
음식을 나눠 먹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광안리해수욕장과 송도해수욕장, 송정해수욕장에도
바다를 찾아 더위를 잊으려는 사람들로 온종일 북적거렸습니다.
대구에서도 무더위를 못 이긴 수천 명의 시민이
수성못이나 신천 주변 등 수변공간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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