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서영 아나 "류현진 선수 애정 가득 응원에…누리꾼들 '수상한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서영 아나운서가 류현진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남겨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XTM 공서영 아나운서가 완봉승을 거둔 LA 다저스 류현진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남겨 화제다.

지난 29일 공서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현진아, 류현진 짱이야"라는 멘션과 함께 알아보지 못할 문구들을 올리며 류현진의 완봉승을 축하했다.

공서영은 이어 "노히트 노런도 못하는 바보, 홈런도 못 치는 바보지만 그래도 류현진 짱"이라며 특별한 애정을 표현했다.

공서영 아나운서가 류현진에게 축하의 메시지에 누리꾼들은 "공서영 아나운서 정말 기분 좋아보인다" "진심으로 축하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두 사람 혹시…수상해요" "두 사람 잘 어울려요! 사귀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