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손태락)은 4일 고속국도 상주~영천 민자고속도로(제301호선) 공사의 보상 관련 추경예산 150억원을 추가 확보해 올해 모두 650억원의 보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산국토청은 총 보상비 1천848억원 가운데 2016년까지 나머지 보상비 1천173억원을 전액 확보해 용지 보상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부산국토청은 현재 5.9%에 머물고 있는 용지보상률을 높이고 기한 내 사업 준공 추진을 위해 노력한 결과 추경예산이 추가로 확보돼 상주~영천 민자고속도로 보상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고 설명했다.
보상금 지급절차는 민자고속도로 현장사무실 또는 한국감정원 대구경북보상사업단(053-650-6740)을 방문하여 구비서류를 제출하거나 문의하면 된다. 부산'김동식기자 maxim1472@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