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수지 일상 "파파리치 붙어 다니나?…몰래 찍은 모습도 화보"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수지 일상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원조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22)의 일상 모습이 포착됐다.

6일 유끼커뮤니케이션은 전 국가대표 체조선수 신수지의 '직찍'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수지는 수수하면서도 센스있는 옷 스타일과 화장기 없는 맑은 얼굴로 청순한 분위기를 풍겼다.

한편 신수지 일상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수지 일상 모습도 아름답네" "우와 비율 짱이다" "신수지 스타일 좋네" "신수지 일상 사진 보니 파파라치가 따라 다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대전의 안전공업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와 관련해 철저한 원인 규명과 근본적 대책 마련을 약속하며, 화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무대를 열어 4만여 명의 국내외 팬들이 운집해 뜨거운 환호를 보냈으나 예상보다 적은 인...
이란의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일본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 문제에 대해 협의 시작을 알리며, 해협은 여전히 개방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