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 하천서 물놀이 하던 초교생 익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8일 오후 2시 25분쯤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 한 야영장 옆 하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초등학생 A(10) 군이 물에 빠져 숨졌다.

경찰은 숨진 A군이 사고 하루 전인 7일 가족과 함께 대구에서 나들이를 왔다가 수심 1.3m가량의 물에 빠져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유족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