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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민낯 "아기 피부처럼 뽀송뽀송하네~!"… "이렇게 예뻐도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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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민낯 사진이 화제다.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민낯 얼굴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강민경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우중충"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냅백을 쓴 강민경은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강민경은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하얀 피부를 과시했다.

또한 강민경은 민낯 근접 사진임에도 굴욕 없는 모습을 선사했다.

강민경 민낯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민경 민낯 너무 예쁘세요", "강민경 민낯 너무 뽀송뽀송해 보인다. 귀여워!", "강민경 민낯 근접 셀카도 두렵지 않은 미모..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달 25일 종편채널 JTBC '히든싱어' 윤민수 편에 출연해 '그 남자 그 여자'의 여성 파트를 열창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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