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스피앤디는 14일 대구 동구 동대구역 옛 제이스호텔 부지 주변에 '동대구역 부띠끄시티Ⅱ' 오피스텔과 상가를 동시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8층 2개동으로 전용면적 21~51㎡(공급면적 44~107㎡) 규모의 836실로 구성된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과 KTX가 위치한 동대구역 부지 맞은편에 위치한데다 2015년 들어설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의 수혜를 누릴 것으로 부동산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인근에는 대구시청을 비롯해 경북도청, 대구고등법원, 대구MBC, 동대구소방서 등 생활편의 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신천동 비즈니스단지, 신암뉴타운, 수성의료지구, 경북대학교 등도 가까워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분양가는 3.3㎡당 600만원대이며 중도금 60% 무이자 대출도 지원한다. 모델하우스는 14일 오픈하며 사업지 바로 앞 신천동 325-4번지에 있다. 입주는 2015년 하반기 예정이다. (053)752-6999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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