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 잠든 엄마 고양이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지쳐 잠든 엄마 고양이'라는 사진이 해외 커뮤니티에서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엄마 고양이는 지쳐 쓰러진 채로 잠에 골아떨어진 모습이다.
특히 새끼 고양이 6마리는 엄마의 사정도 모른 채 달콤한 잠에 빠져있어 귀여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쳐 잠든 엄마 고양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쳐 잠든 엄마 고양이 안타깝다" "역시 동물이나 사람이나 엄마는 대단한 존재" "너무 귀엽다" "지쳐 잠든 엄마 고양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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