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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던 달성 이야기'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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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에서는 제219회 달성교양강좌를 6월 13일 가창면사무소에서 송정초등학교장인 심후섭 강사를 초빙해 『달성에 살며 궁금했던 달성이야기』란 주제로 우리 고장의 교육적 이야기를 재조명하는 등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강좌를 진행했다.

심후섭 강사는 교육학 박사이자, 아동문학가로, 2011년 3월부터 2013년 2월까지 달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역임하면서 달성군과 인연을 맺었고, 달성군과 관련한 두권의 저서 『옛날 옛날 우리 마을에』,『옛날 옛적 우리 할배 할매는』을 발간하였다. 이번 강좌에서 달성군과 관련한 더 자세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펼쳐냈다.

달성군은 개청 100주년을 맞아 군민 모두가 달성군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달성 100주년의 의미를 함께하기 위하여 올해부터 달성교양강좌를 읍·면별로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다.

3월에 화원읍을 시작으로 4월 논공읍, 5월 다사읍에서 개최하였고, 7월에는 하빈면, 9월에는 옥포면, 10월에는 현풍면, 11월에는 유가면, 12월에는 구지면에서 각각 찾아가는 교양강좌를 개최한다.

달성, 김성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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