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대구시 안전행정국·창조과학산업국 설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가 기획관리실을 기획 조정실로, 자치행정국을 안전행정국으로,

신기술산업국을 창조과학산업국으로 일부 기구의 명칭을 바꾸고

기능을 조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 개정 조례안을 마련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조례안을 살펴보면 재난관리과를 안전총괄과로 확대 개편하고

특별사법경찰을 민생사법경찰단으로 격상하는 한편

창조과학산업국에는 ICT융합산업과를 신설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대구시는 또 지방공무원의 총 정원을 25명 늘리는 내용을 담은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도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대구시는 개정 조례안이 시의회를 통과하면

다음 달 초에 서기관급을 비롯한 인사를 할 예정입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