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류진 아빠 어디가 언급 "초반에 섭외가 들어왔었는데…" 집안 반대로 거절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류진 아빠 어디가 언급 소식이 전해졌다.

류진이 '아빠 어디가' 섭외를 받은 사실을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류진은 18일 MBC FM4U '정지영의 오늘아침'에서 "아빠 어디가 섭외가 들어온다면 하겠느냐"는 DJ 정지영의 질문에 "하고 싶다"고 답했다.

류진은 이어 "사실 아빠 어디가 초반에 섭외가 들어왔었다"며 "집에서 반대가 있었는데 아이를 방송에 노출시켜서는 안 된다는 이유였다"고 말했다.

하지만 류진은 "내 생각은 다르다"며 "아이가 커서 추억할 수 있는 것을 미리 만들어 주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회가 된다면 출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류진 아빠 어디가 언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진, 아빠 어디가 시즌2에 1순위 섭외대상 되나?", "류진, 아빠 어디가 출연하고 싶다는데 꼭 이루시길", "류진 아빠 어디가 섭외되면 완전 잘 할 거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