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태희 비 언급 "남자친구랑 잘 지내고 있어요… 사람은 겪어봐야 안다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태희 비 언급 소식이 전해졌다.

SBS 월화극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 출연중인 배우 김태희는 한 매체를 통해 '비'를 언급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김태희는 "남친은 잘 만나느냐?"는 질문에 "네. 잘 지내고 있어요"라고 답했다.

김태희는 인터뷰에서 "주위 사람들이 하는 평판은 잘 믿지 않는 편이다. 사람은 겪어봐야 안다고 생각한다. 그 사람의 면모가 그렇지 않다면 편견은 버려야 하는 것 같다"라며 소신 발언을 하기도 했다.

더불어 "내가 사랑할 수 있는 그 사람과 서로 끝까지 아끼며 사랑하는 게 결혼의 키포인트가 아닐까"라며 결혼관을 피력하기도 했다.

김태희 비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태희 비 언급 소식 들으니 잘 지내고 있군요" "김태희 비, 빨리 결혼하세요" "김태희 비, 둘이 공개 연애 부탁해요" "김태희 비 언급할 정도 좋은가봉가?" "김태희 비. 선남선녀" "김태희 비, 비도 장옥정 보고 있을까"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태희는 '장옥정' 타이틀롤로 활약하고 있으며 종영을 앞두고 있다. 비 역시 오는 7월 10일 제대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