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이 자신의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중화 배우 성룡이 자신의 추락사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1일 중국 펑황 등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최근 중화권 인터넷을 통해 퍼졌던 성룡의 추락사 소문에 대해 성룡이 직접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최근 중화권 인터넷상에서 모 빌딩 12층에서 성룡이 추락사했다는 소문이 번져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됐다.
이에 성룡은 "내가 만약 사망했다면 언론 보도로 공표가 됐을 것"이라며 "거짓 소문에 자제해 줄 것"을 부탁했다.
한편 성룡 해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얼마나 황당했으면 성룡이 직접 해명했을까?" "누가 퍼트린거지?" "성룡 해명 들어보니 어이가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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