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좋고 물 좋기로 유명한 경북 청도에 위치한 그레이스 컨트리클럽은 국제 규격의 27홀 회원제 골프장이다. 대구시청 기준으로 27㎞, 청도IC에서 9㎞ 떨어져 있어 우수한 접근성을 자랑한다. 신대구~부산간고속도로 개통으로 밀양, 김해, 부산에서도 30분이면 도착이 가능하다. 골프장은 3면이 숲으로 둘러 쌓여 포근한 느낌을 주며 남향부지로 겨울에도 땅이 얼지 않고 따뜻하다. 사계절 내내 즐거운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전 홀에서 연못을 볼 수 있는 밸리코스와, 레이크코스, 마운틴코스로 이루어진 전략이 요구되는 도전적인 코스설계이다. 코스설계 모티브는 미국의 페블비치와 영국의 세인트앤드류를 기초로 하여 14개의 클럽을 모두 사용하게 설계하였고, 코스의 레이아웃 디자인과 난이도도 각 홀마다 확연히 다르게 특징적으로 디자인하였다. 2007년 7월에 개장하였다가 지금은 경주 서라벌CC의 모기업인 (주)서라벌에서 인수하여 운영하고 있다. 조경과 클럽하우스가 특히 아름다우며 골프코스가 아기자기하여 여성들의 만족도가 높은 골프장이다. 회원 수 200여 명에 주중 회원 87명을 보유 중이다.
도움말=자이언트골프앤투어 심현실 과장 giantgolf@naver.com
이동관기자 dkd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