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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실의 토끼, 귀엽기는 한데 찝찝해…네티즌들 공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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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실의 토끼가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강의실의 토끼'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강의실의 토끼 사진엔 어느 대학 강의실에 앉은 남자의 뒷모습이 보인다. 회색 티셔츠를 입은 남자의 등에 가방으로 인한 땀자국이 남아 있다.

사진 속 남자의 등에 생긴 땀자국이 토끼를 닮아 '강의실의 토끼' 제목이 붙었다. 가방의 어깨끈이 토끼의 양쪽 귀를, 가방주머니가 토끼 머리를 연상시킨다는 것.

강의실의 토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강의실의 토끼 목은 귀여운데 현실은 좀 찝찝해", "강의실의 토끼 사진만 봐도 얼마나 더웠을지 느껴지는 듯", "이제 강의실마다 토끼 여럿 보이겠네" "강의실의 토끼 계속보니 너무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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