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의실의 토끼, 귀엽기는 한데 찝찝해…네티즌들 공감 1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의실의 토끼가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강의실의 토끼'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강의실의 토끼 사진엔 어느 대학 강의실에 앉은 남자의 뒷모습이 보인다. 회색 티셔츠를 입은 남자의 등에 가방으로 인한 땀자국이 남아 있다.

사진 속 남자의 등에 생긴 땀자국이 토끼를 닮아 '강의실의 토끼' 제목이 붙었다. 가방의 어깨끈이 토끼의 양쪽 귀를, 가방주머니가 토끼 머리를 연상시킨다는 것.

강의실의 토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강의실의 토끼 목은 귀여운데 현실은 좀 찝찝해", "강의실의 토끼 사진만 봐도 얼마나 더웠을지 느껴지는 듯", "이제 강의실마다 토끼 여럿 보이겠네" "강의실의 토끼 계속보니 너무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