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에 엉덩이가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멤버들이 박명수의 고향인 군산으로 바캉스를 떠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그들은 방송 초기 다양한 게임을 시작했지만 정준하의 얼굴에 진흙을 던지는 것으로 몸 개그를 선사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특히 서로의 바지를 내려 엉덩이에 진흙을 바르며 돌발 행동을 해 제작진은 이를 모자이크와 자막으로 교묘하게 가려 센스 있는 편집을 보여주었다.
한편 무한도전 모자이크를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모자이크 진짜 웃겨서 배아파 죽을 뻔!" "무한도전 모자이크 저정도면 양호한 편 아닌가?" "요즘 아이돌도 벗고 나오는데~ 저정도 쯤이야" "무한도전 모자이크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