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밤에 찍은 솜사탕, 마치 우주를 보는 듯한…네티즌들 '폭풍 감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밤에 찍은 솜사탕가 화제다.

밤에 찍은 솜사탕'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밤에 찍은 솜사탕'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밤에 찍은 솜사탕' 사진 속에는 솜사탕에 조명을 비추고 야간에 촬영한 듯한 사진이 담겨있다. 특히 솜사탕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밤에 찍은 솜사탕'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밤에 찍은 솜사탕 정말 우주의 사진을 담은 듯하다" "밤에 찍은 솜사탕 정말 멋지네" "밤에 찍은 솜사탕 신기하네 나도 찍어봐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