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립예술단 '찾아가는 공연'이 3일 조종사의 날을 기념해 4일 오후 3시 공군 제11전투비행단(K2)에서 특별 위문 공연을 펼친다. 조종사의 날은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 최초 전폭기인 F-51 무스탕의 첫 출격일인 1950년 7월 3일을 계승하고자 2008년부터 공군이 기념행사를 실시해오고 있다.
이날 공연은 대구시립예술단 예능연구단원으로 구성된 금관 6중주단의 무대를 시작으로 대구시립무용단이 현대 창작무용을 선보이고, 지역 성악 중창팀 프리소울 앙상블, 바이올린'플루트'오카리나 연주팀 뮤직앙상블 소리나무가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대구시립예술단의 '찾아가는 공연'은 대구지방경찰청, 방공포병학교, 제5군수지원사령부 등 일반 시민뿐만 아니라 군인과 경찰을 위한 위문 공연도 꾸준히 하고 있으며, 17일에는 육군 제50보병사단을 방문할 예정이다. 053)606-6345.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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