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리 무표정, 설리랑 같이 사진 찍는데 '굳은 표정' 무슨 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리 무표정이 화제다.

힙합듀오 리쌍 개리의 무표정이 포착됐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김주형 PD는 2일 자신의 SNS '트위터(@)'에 "드림컵전 억지로 웃어보이는 참가선수들. 긴장 너무 많이들 해서 진짜 웃겼음. 더불어 포토샷의 지존은 역시 평온한 개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게재된 사진 속 '런닝맨' 멤버들은 에프엑스 설리와 함께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이 가운데 개리는 혼자 무표정을 짓고 있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개리 무표정 포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리 무표정 대박이네" "개리 무표정 너무 귀엽네요" "에프엑스 설리랑 있는데도 개리는 무표정.. 상남자네" "개리 무표정 살아있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런닝맨' 멤버들은 최근 에프엑스 설리와 함께 중국에서 열린 '2013 아시안드림컵'에 참가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4주째 하락하여 취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리얼미터 조사에 따르면 긍정 평가는 43.3%, 부정 ...
대구 수성구 범어4동 장원맨션 재건축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본격 추진되며, 조합원들의 높은 동의율(89.78%)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한 달여 만에 '광주특별시' 약칭을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되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으로 찬반 의견이 격화되고 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