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리 무표정, 설리랑 같이 사진 찍는데 '굳은 표정' 무슨 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개리 무표정이 화제다.

힙합듀오 리쌍 개리의 무표정이 포착됐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김주형 PD는 2일 자신의 SNS '트위터(@)'에 "드림컵전 억지로 웃어보이는 참가선수들. 긴장 너무 많이들 해서 진짜 웃겼음. 더불어 포토샷의 지존은 역시 평온한 개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게재된 사진 속 '런닝맨' 멤버들은 에프엑스 설리와 함께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이 가운데 개리는 혼자 무표정을 짓고 있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개리 무표정 포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리 무표정 대박이네" "개리 무표정 너무 귀엽네요" "에프엑스 설리랑 있는데도 개리는 무표정.. 상남자네" "개리 무표정 살아있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런닝맨' 멤버들은 최근 에프엑스 설리와 함께 중국에서 열린 '2013 아시안드림컵'에 참가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소유한 농지가 농지전수조사에서 제외된 것에 대해 아산시는 담당자의 누락이라고 해명했지만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으며...
'2026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가 21일부터 4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려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특...
군 복무 중 지뢰 폭발로 왼발을 잃은 이주은 예비역 대위가 전상자로 인정받지 못한 가운데, 군수품 조달 시장에서 비군 관련 사업자들이 억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