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0살 괴물 볼락, 205살 물고기 기록 넘어 설까?…엄청난 크기에 '경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00살 괴물 볼락이 화제다.

200살 괴물 볼락이 등장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국 매체 더선은 미국에서 잡힌 200살 괴물 볼락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시애틀 지역에 거주하는 헨리 리브만은 지난달 21일 알래스타 주 바라노프 섬에서 바다낚시를 하다 200살 괴물 볼락을 잡는데 성공했다.

헨리 리브만은 알래스타 주 주노 지역 연구소로 괴물 볼락의 샘플을 보냈고 연구소 측은 200살이란 나이를 추정했다.

전문가들은 기존 최고 기록이 길이 1m 무게 17.72kg을 가진 205살 물고기인 점을 들어 200살 괴물 볼락이 최고 기록을 갈아치울 것으로 내다봤다.

200살 괴물 볼락을 접한 누리꾼들은 "200살 괴물 볼락 정말 크네" "200살 괴물 볼락 볼수록 징그러워" "200살 괴물 볼락 정말 대단한 듯" "200살 괴물 볼락 최고 기록이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