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이 현아에 대한 사심을 드러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슈퍼주니어 규현은 7월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이름이 뭐예요 특집에서 성시경 성대모사를 했다.
규현은 노래를 부르기에 앞서 신청곡을 받았다. 많은 이들이 '거리에서'를 요청했지만 유독 현아는 '좋을텐데'를 불러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규현은 망설임 없이 '좋을 텐데'로 성대모사를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서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현아를 바라 봐 사심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슈퍼주니어 헨리는 다솜에 대한 애정을 끊임없이 드러내 '해투3' 사우나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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