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일부 호우주의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지역에 따라 30~80㎜의 비가 더 내린 뒤 6일 오전부터 잦아들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대는 5일 오전 4시를 기해 대구와 경산, 고령, 칠곡 등 경북 남부 일부 지역에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4일부터 대구경북에 내린 장맛비는 5일 오전 9시까지 30~90㎜의 강수량을 보였다. 대구 93.5㎜를 비롯해 경주 82.5㎜, 영천 73㎜, 구미 68㎜, 포항 63.5㎜, 상주 55㎜, 문경 54㎜, 청송 50.5㎜, 의성 50㎜ 등으로 측정됐다.

6일 오전 장마전선이 남해 상으로 이동하면서 대구경북의 장맛비는 잦아들겠고, 예상 강수량은 대구와 경북 남'북부 30~80㎜ 등이다. 6일 밤부터는 장마전선이 다시 활성화되면서 남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될 것으로 보이고, 7일 대구경북 전역으로 확대된 비는 곳에 따라 7일 밤과 8일 새벽까지 이어지겠다.

서광호기자 kozm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