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성(48) 신임 청도경찰서장은 "행복한 청도 치안을 위해 법질서를 확립하고, 경찰의 역량을 결집해 주민 눈높이에 맞는 치안 서비스를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경남 남해가 고향인 조 서장은 1984년 경남 진주고를 졸업하고 1988년 경찰대 행정학과를 4기로 졸업했다. 2008년 서울청 경무부 교육계장, 2010년 경무부 경무계장과 지난해 대구청 생활안전과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쳐 청도서장에 부임했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