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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산책 시키는 남자 "개 팔자 상팔자라더니…게 팔자도 상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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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산책 시키는 남자'가 화제다.

'게 산책 시키는 남자'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게 산책 시키는 남자' 사진 속에는 한 남성이 한 손에는 음료수를 들고 다른 한쪽 손엔 게를 묶은 줄을 잡고 산책을 시키고 있어 눈길을 끈다.

게를 애완용으로 키우는 경우는 드물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주인을 산책하고 있는 게가 옆으로 걷고 있어 폭소케 했다.

'게 산책 시키는 남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제 게도 산책하는 시대", "너무 작아서 조심해야 겠네요", "게 산책 시키려면 느려서 답답하겠다", "게 산책이 아니라 팔려는 거 아닐까요?", "설마 운동 중인 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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