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후 이행시 "아빠는 씨를 줬다, 아기씨를"…19禁 발언에 아빠들 깜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후 이행시가 화제다.

14일 MBC 예능 프로그램 에서 가수 윤민수(33)의 아들 후(6)가 자신의 이름으로 지은 이행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다섯 아빠와 아이들은 경남 거창군 북상면 월성계곡으로 피서를 떠났다. 아이들은 자신 이름으로 삼행시와 이행시를 만들었고, 이윽고 후의 차례가 됐다. 윤후는 자신의 이름으로 이행시를 짓는 것이 처음이라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배우 성동일의 아들 준이는 " '윤'민수 삼촌은 '후'를 좋아한다"라고 대신 이행시를 지어 보였다.

그러자 윤후는 자기도 할 수 있다며 " '윤'민수 아빠는 '후'를 낳았다. 씨를 줬다. 아기씨를"이라고 이행시를 지었고 대담한 발언에 아빠들은 어쩔 줄을 몰라 했다.

유치원에서는 성교육을 하면서 정자를 '아기씨'라고 가르치고 있다. 민망해하면서도 우스워 하는 아빠들의 표정과 함께 화면에는 "전체 관람가 방송입니다"라는 자막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후 이행시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후 이행시 진짜 웃기더라" "후 너무 순수하네 귀엽다" "윤후 이행시 대박~ 아빠들 민망했겠네" "윤후 이행시 들어보니 요즘 성교육도 잘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