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평화대사 일본 문화탐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 평화대사협의회, 한국금석문연구회, 대구한일평화증진연대 등의 일본문화탐방단이 9일부터 13일까지 일본 오사카, 나라, 교토 일원을 방문했다.

이 기간 중 유상종 장군(전 예비역 육군 준장)은 오사카 민단학교에서 "일본 고대국가의 뿌리는 가야이며 고대 규슈는 가야의 분국과 다름없다"는 내용의 자신의 저서 '일본 열도를 개척한 한국의 선인'을 증정하고, 그 책의 내용과 함께 '한국과 일본은 형제 국가'라는 내용을 중심으로 특강을 했다.

이에 앞선 11일에는 탐방단은 일본 정토종의 본산인 교토 지은원을 방문,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건너간 것으로 알려진 '오백나한도'의 반환을 요구하는 1천 명의 서명을 전달하기도 했다. 지은원 방문은 오백나한도 반환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이봉호 씨가 주선한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